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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화와 새로움을 좋아라하는 나에게 20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여행이 아닐까?
졸업여행을 다녀와서 역시 새로운 곳을 가는건 참 재밌다~ 이정도 였는데

이번 여행은 몇 달간의 기다림의 지침과 나태해짐
그리고 먹먹한 가슴에 공기를 넣어주기 위한 부.산.여.행~

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준비하고 지하철과 버스편도 알아보며
부산으로 가기 2주전부터 기대되는 여행~!

그럼 지금부터 이번 주말을 장식해줄 나의 계획 start!


Day 1 > 부산에 첫발 내딛기!


우선, 부산으로 가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.! (우리집에서' - ')

첫번째는 기차 이용!
기차는 해운대역이나 부산역으로 도착합니다.
그러나 제 친구는 부산역이고 저는 해운대 역이므로 지하철 타기 귀찮아서
같이 하차 할 수 있는 버스를 이용합니다.

두번째가 바로 버스 이용이지요!
저와 제 친구가 타는 고속 버스는 노포동 동부터미널에 도착합니다.
자, 노포동이 어딘지 한번 확인해 봅시다!
부산 지하철은 서울 지하철 만큼 복잡하지 않아서 몇 번 보다 보면 눈에 익더군요!
자자, 작으니깐 확대해서 보세용~


부산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2가지 지역으로 나눠서 계획하는 것이 정석?! 입니다.
위치상으로 가까운 곳 끼리 나눠 놓아야 시간 낭비 없이 알짜 여행을 할 수 있으니꽈요!
바로 태종대 방면과 해운대 방면이 부산 시티투어에도 나와있는 정석 여행코스가 되겠습니다.
국내 여행을 할때 가장 큰 참고 자료가 되는 것이 시티 투어가 아닌가 합니다.

부산 시티투어

여긴 부산 시티투어~ 참고 하세요!

우선 저는 12시 10분 도착 버스를 탑니다. 버스에서 내리자 마자
지하철 종일권을 삽니다.

3500원 짜리 지하철 1일권은 부산여행 할때 지하철로 3-4번 이동할 경우 필수라고 할 수 있죠!

그럼 지금부터 부산에서의 첫 날을 계획해 봅시다.

1 일 - 태종대 방면 코스
 노포동 - 서면 <점심 - 가야밀면> - 태종대 - 남포동<자갈치 시장, 구세 시장, 피프, 저녁 - 무봤나 촌닭> - 용두산 공원 - 광안리<숙소>


처음으로 갈 곳은 개금입니다. 어차피 노포동은 다른 여행지와 거리가 매우 멀기 때문에 어디라도 한시바삐 움직여야 하죠. 

1) 서면 : 노포동에서 지하철, 26분 소요. 노포동에서 태종대가는 버스를 타는 김에 서면에 내려 
   가야 밀면을 먹습니다. 부산에만 있는 밀면~ 어떤 맛일까요? 
   [ 유명한 가야 밀면집 찾아가기] 쥬디스 태화 옆 오락실 큰거 근처/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하......... 그냥 물어물어 가면 되겠죠?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(2인분에 7천원이라고 합니다.)

2) 태종대 : 이제 점심도 먹었으니 제가 부산 여행 중 가장 기대되는 태종대로 향합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 서면에서 태종대까지는 1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~ 태종대까지가는 지하철이 없어서
              버스를 타야 합니다. 1시간 동안 군것질 거리 서면에서 챙겨가야겠어요.
   [ 태종대 가는 버스 ] 서면 한전앞에서 88번을 타면 되네요!!
  

태종대 역사,유래 알고 가기!



태종대에서 " 다누비 열차 "를 타면 태종대를 다~ 누비며 간단한 태종대 가이드도 들을 수 있다고 하네요! 가격은 1500원이니 저렴하죠? 정상까지는 걸어서 1시간이라는 꼭 타야겠네요+_+/
+) 태종대 유람선
태종대 유람선을 타면 오륙도 등 돌아서 약 40분 소요코스라고 하네요!
요금은 8000원 정도이고 시간 봐서 타보면 좋겠네요!
 


3) 남포동 - 자갈치 시장, 구제 시장, 피프 , 저녁 - 무봤나 촌닭
   태종대에서 8번 13번 30번 버스를 타면 남포동까지 25-30분 정도 걸려서 남포동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. 남포동에서 자갈치 시장이 가깝기 때문에 시간나면 가보고 저는 구제 시장에서 득템 한번 해 볼까 합니다. 그리고 피프 거리를 구경하고 피프 거리의 호떡!!!! 이 정말 맛있다고 합니다. 꼭 먹어 봐야겠습니다. 그리고 저녁으로는 부산의 명물?! 무봤나 촌닭을 마구마구 먹을 겁니다+_+/

4) 용두산 공원 - 부산 타워
   여기는 시간이 되면 가볼 생각인데 용두산 공원에 부산타워가 있다길래 저녁 시간으로 잡았습니다. [가는 방법] 남포동 지하철 역 1번 출구로 나오면 피자월드와 미스터 피자 사이에 용두산 공원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다고 합니다!


5) 광안리 - 광안대교, 숙소
    마지막으로 광안리로 갑니다. 용두산 공원에서 내려와 지하철 타고 갈꺼구요. 광안리에 내리면 광안대교+_+/의 화려한 모습을 구경하고 광안리에 위치한 숙소로 갑니다.! 이렇게 부산에서 하루를 뜻깊게 보내는 거죠!!



여기까지 부산에서의 하루였습니다.!
두번째 날은 해운대 방면으로 동백섬, 해운대, 용궁사 방면입니다!

to be continue......!!   !    '-'

수영 후 수영복 관리 !

2009.02.28 20:56 | Posted by 밍♥

수영장의 표백제와 햇빛은 수영복의 가장 큰 적!!
그럼 수영을 다 한 후에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?

간단히

       " 수영복의 밖과 안을 깨끗한 물로 씻어 그늘에 말린다. "

이렇게 간단히 하면 되지만 수영장의 소독액이 강하고 표백작용이 있어 그대로 놓아두면 변색이 된다고 한다. 그래서 좀 더 깨끗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


1. 미지근한 물에 수영복을 담근다.
2. 전용 수영복 세적 세제나 일반 중성 세제- 샴푸 - 를 적당히 푼다.
3. 수영복의 안과 밖을 깨끗이 비벼 빤다.
4. 부드러운 솔로 안 쪽을 문지른다.
5. 표면은 부드러운 스펀지를 이용한다.
6. 세척이 끝난 후에는 물기를 빼서
  - 이때 강하게 짜면 수영복 모양이 변하므로 타올로 두드리거나 가볍게 물기를 뺀다
7. 직사광선이 쪼이지 않는 그늘에 말린다.


어쨌든 가장 주요한건 그늘! 그리고 말릴 땐 가볍게 !!

기다리는 하루^^

2009.02.24 23:41 | Posted by 밍♥


나름 높은 등수로 3월 발령을 내심 기대했지만
너무 적은 인원이 발령 나는 바람에 아직은 발령 대기자.^^
어서 현직에 나가 아이들을 만나고 싶고,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
좀 기다리지뭐...

근데 문제는 무얼 하며 지낼까?
3월일까봐 운전면허는 이번주 목요일이면 엔드!
수영, 책, 영화 등 소소한거 하면서 보내는 건 좋은데
뭔가 더 가슴에 남기고 많은 경험을 가지고 아이들을 만나고 싶은데..!
그래서 티스토리에 정착+_+/

앞으로 삶의 비타민, 흔적이 될 수 있도록 잘 가꾸어야징...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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